티스토리 뷰

한줄묵상

비워 낮추심

김병균 2019.07.23 08:26

낮추어 맞추시고 다 비워 내어주심이 내가 받은 사랑이다 나도 해야 하는 사랑이다

"여호와 우리 하나님과 같은 이가 누구리요 높은 곳에 앉으셨으나 스스로 낮추사 천지를 살피시고" (시 113:5-6)

 

'한줄묵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복 받아서 남 주자  (0) 2019.07.25
반석에서 샘물나게 하시네  (0) 2019.07.24
비워 낮추심  (0) 2019.07.23
베푸는 자가 잘 된다  (0) 2019.07.22
기도가 최고의 순종  (0) 2019.07.19
선대함이 마땅하다  (0) 2019.07.18
댓글
댓글쓰기 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