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한줄묵상

주님의 진노 앞에 서라

김병균 2020. 3. 26. 07:50

정말 괜찮아서 이러는 것인가

감각 없음이 아닌가 돌처럼 굳음이 아닌가

주님의 진노임을 알고 경고의 나팔임을 알고 사랑의 기회임을 알고

상한 심령으로 주님의 진노 앞에 서서

떨며 참회함이 참 지혜가 아니겠는가

 

'한줄묵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자기 웅덩이를 자기가 판다  (0) 2020.03.28
그래도 나는 당당하게 산다  (0) 2020.03.27
주님의 진노 앞에 서라  (0) 2020.03.26
은혜가 필요한 병든 죄인  (0) 2020.01.15
사람이 변하는가  (0) 2020.01.13
빛 앞으로 가까이  (0) 2020.01.09
댓글
댓글쓰기 폼